에든버러 졸업하고

넵튠 항해중입니다.

에든버러때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고폭이든 철갑이든 맞으면 너무 아프네요.

혹시나해서 장갑두께 확인해봤는데 16mm..

이거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미노타우도 16mm 던데..


어차피 맞을각이면 옆구리 보여서 과관통 유도하는게 이득일까요?

아니면 헤드온해서 피탄면적이라도 줄이는게 이득일까요?


고수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