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하는게 굉장히 많아지는거 같아요


이제 일항은 곧 하쿠류를 뽑게되고 미항은 에섹스에 올라가는 시점인데,


8티어를 벗어나니 엔터나 제플린을 만나지 않게되서 좋고,


미친 대공망에서도 어느정도 버텨진다는 점.. 타이호의 경우 뇌격기가 3대가 되면서


딜넣기도 상대적으로 편해지는데..


반면에 해야할건 더 많아지는거 같네요. 저도 구축을 해서 이해가되지만,


상대 구축을 찾기위한 스팟플레이 동시에 상대 대함기에 대한 견제와 치고들어오려는 순양함 전함에 대한 견제..


처음엔 여러모로 적응하기도 힘들고 어려웠지만 적응되니 이것만큼 재밌는 플레이도 없지 싶네요


다만 이번에 항모 플레이를 대폭 변경한다고 하는데.. 걱정반 기대반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