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순양과 프순양 고민끝에 프순양의 길을 걷기로 하여 샤를 마텔의 끝자락까지 왔습니다.

그래도 시작할땐 앙리 4세의 평가가 좋았지만 최근에 앙리 가감속 너프로 관짝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생 루이를 앞두고 더 올려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지금 9티어를 참고 넘겨 앙리를 바라봐도 될까요?

그동안 타는 트리마다 관짝에 고인이 되어서 작정하고 정한 트리였는데 또 다시 다른 트리에서 새 시작을 해야하나 싶어 막막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