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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00:11
조회: 1,696
추천: 3
무사시랑 조지아 타면서 말이죠계속 느끼는거지만 10티 야마토랑 몬타나가 참 쓸모없다고 느껴지네요. 일본트리는 안따고 몬타나는 땄지만 고통받아서 안하는데 최근들어서 무사시랑 조지아 타면 그래도 평딜 7만이상은 가볍게 하고 사람아닌 떡볶이도 사람만들어주는 느낌이라 정규트리를 뚫어야 할 이유를 못찾겠어요. 제가 정상적인걸까요 아니면 그냥 프리미엄배만 타는 떡볶이라 그런걸까요? 알래스카도 똑같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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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모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