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레이팅과 승률에 관해 논쟁을 해 설득력이 있을려면 본인이 뒷받침하는 근거=실력이 어느정도 있어야 된다 고 생각하니까 본인 레이팅과 승률을 까고 시작하겠음.
아시아에서 근 7천판 가까이한 유저지만 본인은 승률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레이팅도 높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물론 내가 제일 잘한다 이건 물론 아님.
본인보다 잘하는사람들 많이 봤음, 6천판 이상에 승률 60퍼 넘는 보라색 레이팅 유저들도 MM모니터키면 가끔가다 보임.
이제 서론은 됐고, 본인이 이때까지 아시아 플레이하면서 느껴본점을 적겠음. 
위에 글에 이 게임은 잘하는사람이 게임을 얼마나 잘 굴리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이 의견에는 동의함
다만 이 게임이 지는게 유니컴이 게임을 못굴려서 지는거다 << 이건 아닌거같음
위에껀 맞는데 왜 밑에껀 틀리냐? 모순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건데 당연한 의문임.
그래서 이거에 대해 말을 좀 해보겠음
필자는 게임할때 무조건 MM모니터를 키고 게임함 왜냐? 여기서부터 걸러야될 친구들이랑 아닌 친구들을 봐야하거든
우리팀 구축이 승률 40퍼에 평딜이 만따리다. < 따라가면 나도 폭사함.
반대로 승률이 60퍼가 넘는다. < 따라가면 뭐라도 줏어먹음
그러니까 시작전에 우리팀 떡볶이들을 얼마나 이용해먹냐에 따른 승률이 달라지는건 사실임.
안따라간다면서 어떻게 이용해먹냐고?
어떻게든 떡볶이가 구축을 타면> 던지면서 주는 시야
             떡볶이가 순양을 타면> 카이팅하면서 적팀 포격피탐시 주는 시야, 적군 구축함 위치 예상 가능
             떡볶이가 전함을 타면> 포쏘면서 자기가 피탐 걸릴때 날아오는 포탄이나, 적군 함재기 어그로로 이용
      근데 떡볶이가 항모를 타면>  이건 도저히 답이없다 그냥 나머지 아군이 잘하길 기도해라
본인은 전함 순양함을 타면 구축을 제일 잘 이용해야된다 생각하고, 구축을탈때는 항모,순양을 제일 잘 이용해야된다 생각한다
본인이 항모를 탔다? 누구 이용할 시간없다 하루종일 개빡세게 굴러서 캐리해야된다
자 이때까지가 내가 유니컴이 잘 굴리면 이긴다는 근거다.
이제 반대가 아니라는 근거는
다른 글에서 이런 글을 봤다, 떡볶이도 캐리할때가 있다고.
맞다. 극히 드물지만 떡볶이가 팀 1등으로 순경 2500먹고 이긴판도 봤다.
근데 이게 왜 그렇냐고? 상대 시마인데 우리구축이 상대시마에 레이더도없는판에 사이드 다내주고 스팟 단 한번도 안찍힌 시마한테 우리 전함들 다 갈려나가서다.
우리구축은 뭐였냐고? 데어링이었다.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떡볶이라고 다 같은 떡볶이가 아닐뿐더러, 떡볶이 아닌 에버러지, 굿맨 이상들도 게임 시작하고 얼마 안돼서 폭사하는 경우가 있다. 상대 순양이 개떡볶이라 미친놈마냥 레이더키고 전진하고 다가오는 미노나, 디모인들이 가끔 있다.
그러니까 레이팅을 보고 이 아군은 믿어도 되겠다, 하고 갔는데 이 아군이 먼저 터져버려서 뒤에 지원간 아군이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상황이 나올 수가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본인의 생각은, 내가 진 판은 떡볶이가 개많아서 진 거다. < 이건 틀린 말이다.
다만 떡볶이 이상 급들이 자신의 역할을 다 한다면 충분히 분식집 이외의 인원들로 굴릴 수 있는게 이 게임이다.
이 분식집이 아닌(빨주노) 사람들이 얼마나 제역할을 다하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는게 내 의견이다.
그리고 떡볶이라 할지라도,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는 떡볶이들도 몇몇 존재한다.
다만 손가락이 조금 하자가 있을 뿐.
일단 본인이 하고싶은 말은, 잘하는사람이 더 잘하는쪽이 이긴다. 이건 맞다.
다만 잘하는 사람도 못할 때가 있지만, 승률과 MM은 거짓말 안한다.
잘하는사람들은 다른사람들보다 에임이 좋고, 판단이 빠르며, 판을 어떻게 굴려야하는지 이미 머릿속에 구상이 돼있는 사람들이다.
본인은 졌을때 팀탓을 잘 안한다, 하소연을 하기는 해도, 내가 좀 더 잘했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한다.
떡볶이 십xx들 이라고 욕할 시간에, 내 실력을 더 키워서 아시아에 절대 줄어들지 않을 떡볶이들을 어떻게 더 이용해 먹을수 있는지 연구하면 승률이랑 레이팅은 올라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