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2 18:18
조회: 550
추천: 0
사실 정글이 1렙 카정과 날먹 짜기가 제일 쉽다.결국에는 활로를 열어서 다른거 먹으면 되니까.
먹는 곳이 한 위치에 고정된 라이너들 보다 날먹 후 피해 다니면서 유리한거 짜기 좋은데 그걸 라이너가 알아야지 모르면 정글이 역적이지만 실제 손익을 한번 계산하면 라이너 입장에서 정글 상황을 보고 이득을 볼 수 있음.(가냐 안가냐) 그걸 이해하고 카정을 가는건데 서로 대치하는게 길어지는게 1렙 때 서로 대치하고 3분 30초가 됐음. 정글러 둘 챔프가 1렙 리신과 케인인데 케인은 1렙 때 약하지 않아 그리고 날먹으로 정글몹 뺐을 수 있어서 리신이 정글 몹을 못 먹음. 그럼 아군이 와야하지 그리고 그 이탈을 목적으로 계속 대치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있음. (갱킹 유리한게 리신이며 그 정글로 위치도 보이므로 좀 더 과감하게 푸쉬하며 주도권을 가질 수 있음.) 성장이 유리한건 케인이라고 1렙 부터 성장도 빠르고 벽도 넘으면서 q가 주력기라 맞딜도 되는 1렙인데 그럼 그 상황을 바탕으로 리신이 q를 찍고 나서 정글몹을 먹는다는 것을 기준으로 해보자. 상대가 앞질러도 다른 라이너들 경험치 때문에 반사이익을 볼 수 있다면 순간 최소한에 조건을 맞추기 좋은건 정글이다. 3개만 잡으면 4렙 때 3렙 대치가 되니까. 따라잡기 이용해서 레벨만 빠르게 따라가면 6캠 없이도 4렙 될텐데? 킬이나 미니언 cs 조금 먹으면 그렇게 됨. 실제로 무리해서 킬이 나도 몬스터를 먹거나 상대 동선상 손해를 보게하는 식으로 좀 더 어떤 이득(상대의 손해)를 보장하고 무리를 할 수가 있는 라인이니 라이너들은 자기 cs를 먹을 수가 없는데 정글은 다르거든 자기 cs 먹는게 당연한 라인이고 반대로 상대 cs 먹으면 나와바리도 모르는 야만인(천한것) 같것다. 상대가 먹으려는걸 뺐을 수 있는데 (금지하는게 아니라 내가 그걸 먹음.) 위치상 라이너와 달리 하나를 먹기 위한 싸움은 그 정글몹을 먹기 위해 지나간 동선과 사냥시간임. 동선상 멀거나 특정 구간 기준으로 따라잡을 수 있는 상황에서는 굳이 욕심내지말고 라이너는 방어에만 집중하면 됨. 현재 롤 협곡 자체가 갱킹 대응이 쉽다. 오로지 라이너들이 싸우기 좋은건데 "대놓고 나 잡아줍쇼."하는게 아닌 이상 거의 안죽음.(사실 다이브 자체가 많이 안나오는 맵이 된지 오래임.) 근본 방법은 상대 루트상 길이 몇개인가만 보고서 따라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제약을 걸 때 꼭 킬이 아니라도 지형적으로 막아버릴 수 있으니까. 그거면 알면 됨. 최근에 브라이어(나)로 리신(상대)와 대치를 했는데 라이너가 3렙 찍을 동안 대치만 하느라고 리신이랑 나랑 1렙에서 계속 대치만 했는데 그거 자체가 쓸모가 있었다. 그리고 그런 판에서 브라이어로 이겼다....
EXP
217,756
(31%)
/ 235,001
|
꿈꾸는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