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고술의 생존기는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 영혼이동 ) 

항상 느끼는건 정말정말 중요한 순간에 써야한다는거.

특히 수도원의 경우 천종이나 정령이 빨대꽃을때 써야하는데

가끔씩 삐용삐용삐용 여러개 나한테 꽃힐때 무서워서 영혼이동 쓰면

귀신같이 빨대꽃혀서 죽음..

다른 생존기인 돌보토는 솔직히 쓰면서 " 아 생존기로 잘 살았다 " 라는 느낌을 받은적이없음

그냥 약간 죽는걸 지연시켜서 치파써서 사는 느낌..

암튼.. 수도원에서 계속 죽어서 하소연으로 올렸습니답..

아 글구 다들 수도원에서 장작먹을때 어떻게 하나요?

하나는 영혼이동으로 먹고 나머지 하나는 돌보토랑 치파로 사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