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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3:51
조회: 359
추천: 1
보통 의지의 차이를 부끄러운걸로 취급하덥니다그래서 정신과 약을 먹는걸 고깝게 보는 경우가 많고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이상하게 보시덥니다 근데 그리 따질거면 다들 학창시절에 공부만 했을거고 직장 가서도 일만 해서 다들 '성공' 하셨겠죠 물론, 약의 도움 없이 '성공'하신 분들이야 훌륭하시다고 생각합니다만 전 모두가 성공한 사람이 될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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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