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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23:31
조회: 183
추천: 0
이번 패치에 대해서5주년 데바의 날..
각 서버의 게시판은 한탄과 원망의 글들로 가득했다.
각성수의 등장이었다.
5.0 패치에 임박할 즈음 등장한 액세서리 각성....
타 게임의 아이템과 달리 각인과 패치이후 사장되는 다수의 아이템중 하나인 액세서리..
사행성 조장의 뚜렷한 명분으로 현찰거래가 재재의 대상이 되는 가운데..
게임사는 이벤트라는 명목으로 현찰거래를 유도하게 이른다.
그것도 아이온 역사 유래 없는 고가로 말이다.
15세 이용가의 게임.. 정액결제 시스템의 게임에서 말이다.
왜 수많은 유저들은 축제의 날 축하와 격려 보다는 한탄과 원망으로 각 게시판을
메운 걸까...
게임 스토리상 pvp에 의해 지배되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이다.
액세서리 각성... 유저들이 선택할 수 있는 약점은 있다.
(캐쉬탬을 이용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선 발표처럼 각 인던에서 구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각 인던의 드랍율은 매우 희박하다.
그리고 고가의 캐쉬탬으로 나왔다.
사고 안사고는 유저들의 선택이라며....
허나
필드에 접한 어느 유저라도 pvp 옵션에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고 있다.
게임사도 인정하는 부분이지 않은가..
한쪽 종족의 불균형을 도와주기 위한 아스펠의 천벌이 그렇지 아니한가..
해서 많은 다수의 유저들은 부단한 노력으로 pvp 아이템을 얻는다.
아이템을 얻었다고 끝은 아니다.
강화와 마석작업의 산고도 겪으며 이겨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서 각성수 캐쉬탬 개발은 다수의 유저들에게 상실감만 던져준 큰 파장 이였다.
왜 이 시점에 액세서리 각성으로 pvp옵션 변화를 주었을까 의문시 되면서도..
차라리..
게임속 중요성과 다수가 노력하며 얻는 pvp 기본 옵션에 강화 인첸을 통한 능력 수치 차등화가 유저
들에게는
낫지 않았을까..라는 지극히 개인적 생각을 해본다.
게임내 노력과 투자로 얻어지기에 내심 반영할 옵션이라면 말이다.
패치 후 사장되는 액세서리에 대한 고가의 캐쉬탬 판매는 어느 누가 보아도 게임사가 나서
사행성을 조장하는 당 이익 올리기에 급급한 상술로 다수의 유저가 등을 돌리게 하는
원인이 되지 않기를 갈망하는 한마디에 귀를 기울여 주기 희망한다.
지속적인 신고와 이슈화로 한번만 이슈화가 된다면 제대로 타격을 줄수 있고 향후 발의될 게임법안들에 해당 현금판매에 대한 제재를 포함시켜 무분별한 현금 아이템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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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