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12월 16일 오후4시부터 8시까지 내내  [누야카의무기 퀘] 할려구 기다렸습니다. 바쁘신 누님 2분과 모시구 말이죠...

정확하게 7시 50분에 투신 레기온 님들이 하나씩 모여들더니  [누야카]나오눈 곳에서 방석 깔더군요...

제발점 퀘 점 합시다 하고 양해를 부탁 드렸습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시비를 걸지 몹니까?

아니지 협박 까지 하더군요... 도대체 멀 사과 하라는 건지 이해가 잘되지 않더군요... 사과하면 생각 해보겠다는 것입니다.

일케 말하눈 도중  누야카 가 나오고  저희는 뎀딜 부족으로   투신 <--- 레기온  에서 먹어갔습니다.

다행이 그지 였습니다만...  저눈  그런것 다 필요없게 퀘만 어캐 해보자는 심정으로 기다렸던 마음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서럽다구 해야 할지 속으로 생각 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새로운동료를 만나게 되곤 합니다만  제 직장 동료중   투신 <--- 레기온 이 아니었으면 하눈 바램뿐입니다.

스샷첨부해서 올리고 싶지만  아스펠 섭에서   투신 하면은 다 아눈사실 스샷 안올려도 다 알겠다 싶어 글만 올렸습니다.

투신 레기온 사람들아...  글케 비매너 해서 얻어지는게 무엇인가 함 보렴.... 게임은 게임일뿐이지 하지만 정도껏 해라

사회에서도 그따구로 하지말아라  몸조심 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