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막 30을 찍은 수호입니다.

여지껏 솔플로 키워왔고요. 지금 딜레마에 빠졌는데...

마석도 쉽지 않았지만 방패방어와 물치를 적절히 써서 쓰고 있는데 문제는 스티그마 셋팅입니다.

현재 격양과 포획을 쓰고 있는데요. 격양은 모두들 빼시는거 같더군요.

그럼 무알을 써야 효율적일까요??

포획 --> 보호의방패 --> 도발의 포효 이중 무엇을 빼야하나요?

현재는 2개밖에 안뚥여 있어서요. 여러 고수님들에 추천 및 자신의 경험 좀 적어주세요.

하나만 더요. 지금 보호의방패1은 안배우고 보호의 방패 사냥하다 2가 있는데 1 안하고 바로 2로 갈수 있나요?

많은 답변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