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신갔는데 수호분께서 그러시더라구요

 " 님 끼고있는 방패가 지혜에 방패인가요???.

  " 아니요 녹템 방패요...

불신들어가자마자 묻길래  대답해주고

바로 진행을 했습니다..

로탄잡고 . 시푸스 등장~!

시푸스 죽으면서 <시푸스의방패> 드랍..

전 렙이 38이었기때문에 그때까지 못묵었으니 굴릴만하겠죠??

저랑 수호성님 굴렸습니다..

수호성님 득~!

"ㅊㅋㅊㅋㅊㅋ...

" ㄳㄳㄳㄳ~

본케릭이 만렙수호지만 그래도 시푸스는 못먹어봣기때문에 부럽기도하고

내심 다음판에 저도 기대가 갔죠...

잠간 수호분 케릭을 확대해봣습니다...

헉.....

유일방패를 끼고있습니다.......

...............

그래서 전 그분꼐 여쭤봤죠...유일방패가 더 좋은데 두개쓰실려고 그러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랍니다...

근데왜?????

크로메데 앞까지 가서 잡기전에 얘기좀했습니다..

시푸스 굴린거에 대해....

수호분은...여태 4~5번 방패를 치유랑..호법님한테 주사위못굴려서 뻇겼었답니다..

그래서 자기도 한이맺혀서 같이 굴린거고 

그리고 저한테..." 기분나쁘셧다면 미안합니다..근데 치유분님도 굴리셧자나요? ...

에혀...그분은 저 먹을때까지 돌아준다고 했지만...전 길팟떄문에 나간다고 하고 나왓습니다..

제가 기분이나빠서 나온줄 아시겠죠...

근데 나쁘긴 나쁘더라구요...유일방패가지구있는데 굴린건 솔직히 필요하면 어쩔수없죠

그건기분안나쁘다이겁니다....

굴린이유듣고 화가났죠...

치유랑 호법님들한테 뺏겨서 한이맺혀서 자기도 굴린거라구..

근데 어차피 제가 방패나왓을때 저도 돌린다고 말했으니 뭐라고 할말은없지만......

그래도...유일방패인데....유일인데......

그 한이 맺혀서 원을 풀어서 속이 시원하셧으면~~된거죠머....

근데 그 대상이 저일줄이야.....

제가 같이 굴리자고해서 할말없읍니다 정말......

제가 먼저 방패 필요하냐고 물어봣어야했는데.........그래서 유일이라고 그러신다음에 

굴려서 드시면 제가 따지고 말쌈이라도 할텐데말이죠.....

전 그냥 저 아닌 다른 치유나 호법님들이랑 사냥할때 방패나오면 그러지말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팟 풀고 나와서 길팟으로 불신도는데 시푸스가 거지일떄마다...

그 생각이나서 짜증이 났습니다..

그냥 방금 마지막 불신한판돌고 피방 정액시간이 20분남아서 끄적끄적 글을써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