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팩트 발동석에 혹하고.. 나중에 성문 파괴장치 만들때 도움이 되고자 세공을 230에서 포기하고

연금술을 올렸습니다.

 

결론은 정말 우울합니다.

제봉이나 갑옷 만드는 애들은 뭐 가끔 걸작이 나오네 뭐하네 하는데..

그나마 무기나 세공은 파랭이 만들면 돈은 못벌어도 본전은 찾는다는데..

 

그나마 팔리는게 바람의 비약 시리즈인데 이건뭐.. 오드 추출이 본인이 직접 200넘지 않으면 재료값이 적자고..

무기라고는 법서 보옥인데 완전 쓰래기 녹템이 다고, 수요도 없고 -_-;;;

 

있는 재료 없는 재료 모아다가 물약 만들었더니 결국 8일 기한 지났다고 반품되고 앉아 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