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불의신전을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크로메데의 검" 이 떨어지더군여...

순간 어찌나 긴장 되던지...(못드신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 ㅜㅜ)

다른분들은 일주일 이상씩 작업 하셨다는데 저는 어제 겨우 개념만 배우러 가서 득을 했으니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여^^






아! 그리구 균형의 갑옷!

잠자기전에 경매장 가보니 어떤분이 10만키나에 올리셨더군여

저는 제가 잘못봤나 해서 몇번이구 확인한끝에 균형의 갑옷 도 10만에 싸게 샀답니다.

아마 올리신분이 숫자0 하나 빼먹으신듯..

음....기분 좋아서 좀 끄적여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