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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01:34
조회: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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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성 접습니다일단 모든 유저 캐릭이 그렇겠지만 100%만족은 없을테고...
정령성은 굉장히 존재감이 없습니다. 파티플에서 정령성 구한다는 말은 단 한번도 들어본적 없고 파티플하면 제가 파장해서 다 초대했습니다. 파티 잘 꾸려서 사냥 나가면 혼자 엠 없어서 겁나 허덕입니다. 엠 관리한다고 포션 빨면서 설렁설렁 치면 또 재미가 없고요. 대부분 마법을 사용하는 캐릭이 그렇지만 이름에 1, 2, 3 단계만 붙어서 새로 나오는 마법들 정말 지루합니다. 22렙에 2단계 정령 나오는거 보고 미친듯이 키웠는데 23찍고 결국은 지루해서 gg... 다른건 몰라도 솔로잉 하는건 정령성 참 좋은것 같습니다. 주변 다른 캐릭터랑 비교했을때 동시에 쳐서 늦게 잡은적이 한번도 없었구요. 뇌전 발톱 - 바람의 기운 - 침식II - 얼음사슬I - 냉기 파동I - 불꽃 화살I - 작렬I 하고 몇틱 남는건 정령 처리하거나 침식II써서 해결... 이 루트면 거의 동렙몹에서 1~2렙은 오기전에 잡아요. 처음에 인벤에서 그렇다, 아니다 몇 번 따라가서 결과 나오는거 해보고 정령성 나와서 했는데 진짜 맞는것 같더군요 ㅋㅋ 결과적으로 정령성은 혼자서 야무지게 렙업하고 알차게 템 맞추는 분들에게 맞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