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밑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대부분이겠습니다만

 

현재 시엘섭 36렙 호법성입니다.

 

진언이 2개켜지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3개면 정말 좋을텐데말이죠 ㅋ.

 

일단 작은 정보를 말하자면

 

1. 법봉과 전곤/방패는 마석이 다르다. 라는것과 파티플에 필요한 마석 또한 다르다.

 

무슨이야기인가하면, 법봉경우는 검성의 창과 마찬가지로 크리티컬 데미지시 확률로 넉백이 동반됩니다.

근데 이 넉백떄문에 크리티컬 데미지가 1~1.2배정도까지 밖에 안나오죠.

단검이나 전곤은 정상적인 2배 데미지가 나옵니다.

물론 넉백시에 힐 타이밍을 번다던지 캐스팅을 끊는다던지 하는 이점도 있습니다만,

캐스팅을 끊는건 강타라해야하나? 최대데미지 타격시 또는 크리티컬시 확률로 끊어줍니다.

그리고 힐타이밍이라고 했는데, 넉백을 바라고 힐하는건 참 위험한 행동이죠. 넉백은 확률이지 무조건이 아니거든요.

고로 현재로써는 넉백을 치대하며 법봉에 치타석을 도배하느니 물리공격력이나 무기방어를 박는게 좋습니다.

10렙대에는 생각보다 무기방어를 올인한 경우 꽤나 사냥에 도움이 됩니다. (어차피 저렙때 물공마석 거의 없죠)

하지만 20대 넘어가면서부터는 호법성의 타케릭에 비해 낮은 타격치를 때우기 위해서 법봉과 장비들에

물공마석으로 도배를 하는것이 좋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어차피 호법성은 힐을 가진 케릭이기 때문에 맞으면 힐한다. 라는걸 기본으로 삼아도 되고, 집중방어 또한 생기기 때문이죠.

 

전곤의 경우는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현재 저같은 경우는 전곤으로 백열격을 사용시 ㅂㅅ같은 공속이 나오기때문에(대략 법봉에 비해서 2배로 느림)

전곤을 포기했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스킬 -> 평타 -> 스킬 -> 평타 등등으로 쿨을 안기다리고 계속~

스킬을 쓰는데, 이때는 무기의 공속은 그다지 의미가 없습니다. 스킬을 사용할때 평타의 무기 후딜이 무시되죠.

그것때문에 차라리 공속이 같기때문에 법봉이 좋다는겁니다.

단지, 방패의 유무는 생존의 문제와 직결하기때문에 파티플시에는 조금이라도 생존을 올리기위해 전곤에 방패를

일반적으로 추천하는것이기도 합니다.

만약 솔플로 전곤에 방패를 사용한다면 마석의 추천은 크리티컬입니다.

백열격의 ㅂㅅ같은 속도만 무시한다면 올 치명타석 도배시에 꽤 만족할만한 크리티컬 확률과 데미지를 보여주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법봉을 추천합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사냥하면서 느낀거니 사람마다 다르겠죠.

어떤 무기가 좋다는건.

치명타 마석의 가격이 좀 많이 부담된다는 것도 한 이유중의 하나입니다만,

현재 점프캔슬로 백열격의 모션을 없애버리는 방법이 있기때문에, 30렙 이후에는 법봉보다 올치명전곤이 사냥에서

좀더 빠를수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위에 말했지만 선택입니다.

 

파티플시에는 생명력을 좀 박아서 생존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냥 올물공법봉 또는 올치명전곤/방패로

변경없이 가는것도 문제는 없습니다. 힐어글 관리 잘하시고, 딜할때 어글 적당히만 해주시면말이죠.

 

사냥시의 스킬사용은 저같은 경우네는

응보풀링 -> 집중방어(이중에 응보풀링은 그냥 빼먹기도 합니다. 시전시간이 느리고 데미지도 그닥이랄까요)

로 시작해서 유성격 -> 평타 -> 백열각 -> 단죄의일격 -> 격파쇄 -> 공명쇄 -> 다시 유성격 반복.

을 하며 두번째에 반복시에는 공명쇄가 쿨이기 때문에 천벌을 씁니다.

그리고 몹에 따라 천벌쪽을 먼저 쓰기도 합니다. 스킬을 끊기위해서죠.

단, pvp를 생각하면 무기방어마석 > 물공마석 입니다. 온리사냥과 pvp포함을 참조하세요.

(이게 30이전이고 30이후는 추가되는 스킬들을 위 순서에서 추가해서 쓰시면 됩니다.)


2. 스티그마는 잘 선택해라.

처음 스티그마 퀘를 하면 격노 스티그마를 줍니다. 공격력 15%증가에 힐시전시간 2배 증가.

처음에 써보면 오호 그럭저럭인데? 라고 생각하지만 쓰면 쓸수록 그다지 마음에 안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몹 잡는중 몰렸을때 버프해제후 힐을 한다. 라는 과정이 꽤나 귀찮기도 하고 중간중간 자힐을 해야할때도

2배로 늘어난 시전시간이 꽤 압박으로 다가옵니다. 이거 생각보다 귀찮거든요 -_-;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주는 격노의 스티그마를 장착하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흡수의 스티그마가 상당히 좋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편한데로 하세요. 오드를 쓰든 뭘 쓰든.

개인적으로 오드 경우는 바람이나 대지를 안쓰기 때문에 안씁니다.

총명의진언으로 대신하기도 하고 사냥시에 채집을 자주하기떄문에 엠이 모자른적은 그다지 없습니다.

채집안하고 죽어라 몹만 잡는다면 사냥의 지속시간을 위해서 총명진언에 오드약속을 사용하면 엄청 효과봅니다.

하지만 전, 채집도 하고 하기때문에 진언은 질주의진언과 총명의진언 두개를 사용합니다.

중간에 승리와 총명 쓰다가 질주로 이동시 바꾸면 되지않느냐 라고 하지만, 귀찮습니다.

그냥 질주에 총명키고 계속 다닙니다. ㅋ

그리고 재생의빛인가? 2초당 얼마씩 차는 도트힐을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몹을 잡을때 항상 이 재생이 유지되면

힐을 해야하는걸 꽤 줄일수 있습니다. 피없을때 채집전에 재생. 이런식으로 말이죠.

스티그마는 20렙대에 2개로 시작해서 10단위로 한칸씩 늡니다.

즉 스티그마 스킬이 소켓보다 종류가 많기때문에 선택을 잘해야합니다. 개개인의 취향이 꽤 많이타는

호불호가 나뉘는 쪽일겁니다.

또한 31렙에 정확의 진언을 배우면서 진언의 사용이 나뉘게 됩니다. 이부분은 좀 미묘한데

12월 10일 패치로인해 총명이 3초에서 6초로 너프가 되어서 승리 정확이 어찌보면 효율성이 좀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진언은 자신이 제일 좋더라 라는걸 켜시면 됩니다. 아니면 파티원들이 뭐좀 켜주세요~ 하는것도 있어요

리퀘스트도 꽤 중요한겁니다 ㅋ.

41렙 스티그마 고취의 경우 상당히 좋은 스티그마입니다.

전 격노 버리고, 흡수와 생명의 스티그마를 기본으로 쓰고있습니다.

 

3. 방어구와 무기의 옵을 잘봐라.

이게 무슨말인고하면, 그냥 레벨되었다고 장비 그냥 바꾸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지말고, 장비의 옵을 보면 물리방어 증가와 집중 옵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물리방어와 날개이동속도증가 라던지 말이죠.(이건 순전히 오드캘떄를 위한겁니다 ㅋㅋ)

생명력이나 뭐 기타옵은 잡옵이라고 봅니다 저는;.........

무기의 경우는 무조건 물리공격력이 들어가야하며, 2개 이상의 옵인경우 명중 또는 치명을 추천합니다.

이중 더 우선은 명중이라고 봅니다. 마석을 아낄수 있거든요.

뭐 그렇다고 비싸게 물리공격이나 물리방어 붙은거 사서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가격이 싸게 올라왔을때 위의 옵션을 생각해서 사는게 좀더 유리하다 라는정도지요.

자, 위에 마석의 옵션은 법봉이 주무기일때 마석순서입니다.

전곤일 경우는 물치 > 물공 > 나머지 잡옵들 되겠습니다. 잡옵들도 순서가 있지만 이건 개인 취향입니다.

 

4. 무리해서 파템과 전설템을 구비할려고 하지마라.

지금 무리해서 사봤자 금방 갈아입어야합니다. -_-;

그저 만렙이 되기전에는 장비란 렙업의 도우미일뿐 절대치는 아닌겁니다.

유일템 경우는 한번사면 대략 10렙 이상을 써먹을수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싸게 올라온다면 살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투자는 할 필요없습니다. 단지, 녹템무기는 렙이 될때마다 바꿔주는건 좋습니다.

무기바뀌어서 공격력 올라가면 데미지 늘어나고 몹이 빨리 죽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차이납니다.

 

5. 파티플시에 진언.

우선 까놓고말합니다. 

보통 일반적인 파티 구성으로 가면 마법증폭시키는 진언 켜는건 손해입니다.

승리 질주 소생 총명 이 네개가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질주는 방패와 중간중간 교체를 합니다만...;;

승리를 고정으로 하고 방패와 질주 총명을 교환하던지, 총명을 기본으로 하고 승리와 방패와 질주를 선택합니다.

호법이 1인일 경우입니다.

개인적으로 효율성이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총명은 스킬의 사용정도와 엠탐의 간격을 줄여줍니다. 이건 모든 케릭에 적용되죠.

승리의 경우는 치유성 마도성은 적용을 못받지만, 나머지는 다 적용 받습니다.

방패의 경우는 모든 케릭이 적용받습니다만, 실제적으로 적용받는건 수호성과 치유성이라고 보면됩니다.

무조건 맞는 수호성과 힐하다가 어글튀어서 맞는 치유성을 위한거죠.

질주는 그냥 이동시에 거북이를 탈출하기 위한겁니다만, 중간에 마도등등이 어글 튀었을때 돌기라던지에도 좋습니다.

12월 10일 패치로 총명이 3초에서 6초 틱으로 너프되어서 파티플에서 총명의 효과가 좀 줄었습니다.

그리고 렙이 31이상으로 오르면 정확의 진언이 추가됩니다. 그 이후부터는 어차피 여러분도 숙련자니

스스로 최선의 진언을 선택할수 있을겁니다. ㅋ



6. 채집과 제작

채집은 생각보다 미묘한 부분입니다. 어차피 제작이라는건 안해도 남이 만든걸 사도 되기떄문이기도 하고

드랍템을 노려도 되기 떄문입니다. 단지 채집은 게임에 재미를 더하는 요소이거나 개인적으로 취미적요소 또는

살림에 보템이 되는 요소 정도입니다. 닥사냥을 해서 돈을 모아서 채집을 사는것도 나쁘진않습니다.

어차피 게임내의 경제도 경제입니다. 귀차니즘으로 인해 닥사냥만 하는 사람들이 돈을 써줘야 경제가 돕니다.

개인적인 부분이죠.

만약에 채집과 제작을 올리신다면 사냥터를 이동할때마다 대략 30p정도의 채집의 숙 상승이 있습니다.

이걸 염두해두고 약간 넉넉히 올리고 이동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특히 오드는 25p 단위 또는 50p 단위로 나오기떄문에 한곳에서 집중적으로 올려야합니다.

 

제작의 경우는 현재 명인까지는 모조리 다 올릴수 있습니다만, 피를 토하는 돈이 들어갑니다.

현재 모든제작 299를 찍고 상급을 벗어날려고 하는데..... 들어가는 돈에 좌절입니다. OTL

효율성이 좋다고 생각되는것은 연금과 세공 무기 방어구(금속) 입니다.

채집을 꾸준히하면 연금으로 물약이 자급자족이 됩니다. 물론 팔아먹기도 됩니다.

세공의 경우는 귀걸이나 목걸이의 치명+가 법봉에 올리지않는 치명을 조금이나마 더해줘서 좋습니다.

또한 법봉을 만들수도 있지요. 일반적으로 빛나는으로 만들어지는 제작무기는 동급 동레벨 무기보다 훨씬 좋습니다.

방어구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솔직히 방어구는 그냥 주워서 입어도 됩니다.

고로 중급 또는 상급까지 올릴때 이익은 연금 세공 방어구 순서가 되겠습니다.

물론 올리는 사람에 한해섭니다.

단, 30렙 이후 전곤의 사용도가 좀 높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곤류는 경매장에 가격이 그리 안비싸기 때문에

그냥 사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무기의 그 빛나는 크리를 떠야 상위로 도전할수 있는 시스템은 실패시 대략 서럽습니다.

그리고 숙련도를 올릴때는 무조건 제작의뢰로 올리시고, 초급을 벗어나고 105를 찍는 시점에서는 제작의뢰말고

모아놓은 재료템으로 올리는게 나을겁니다. 어차피 변환 시켜야하는 재료들의 숙련도거든요.

대표적으로 타이탄 중급정령석 등입니다.



 

이 뒤는 생각나면 더 적겠습니다. 이후로도 추가해 나가도록하죠;;........

레벨이 더 올라봐야 또다른걸 적을수 있을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