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본케가 치유입니다 

근데 예전부터 호법성 봉돌리는게 멋져서 ..

치유성 항상 죽는거 짜증나기도 하고 해서 

호법성을 했답니다.

친구 살성과 1:1 사냥만 하다가

파티사냥을 하게 되었는데

이거 참 치유성때보다 완전 편하더군요 

메인 힐러도 아니고 체력바 눈빠질때까지 보면서 

상태이상 풀어주고 피채워주고 살려주고 욕먹고 

이런거 안해도 되서 너무 행복하네요 ㅋ

근데 한가지 안타까운건

치유성 버릇이 남아있어서

탱커 피빠지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어느새 공격 멈추고 탱커 힐하고 있더라구요 ㅡㅡ;;

직업병이 안사라질라나 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