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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08:42
조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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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안녕하세요>ㅇ < 오랜만에 출근도장 ㅋ.ㅋ에고 ㅋㅋ요새 자꾸 뜨문뜨문 출근인사 하네여 ㅋㅋ
다들 잘 지내고 잇으신가여?ㅎㅎ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여 ㅠㅠ 회사에 있으면 무슨 에어컨은 내 자리까지 오지도 않고..그래서..죽겟고.. 지치고..ㅠㅠ다들 더위먹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날씨 더우니까 음식도 조심하세요~ 아 어제 ㅋㅋ회사 끝나고 남자친구랑 인드 닥사 하다가 둘다 렙업하고 남자친구가 퀘받으러 간다그래서 따라갔었어요~유프로시네마을인가..ㅋㅋ 무튼 가서 퀘 할라고 열심히 사냥하는데..그 유적지 근처에서 사냥하다가 갑자기 어떤 치유분이 오시더니 저희 한테 네임드를 같이 잡자는 거예요~ 울분의 메데우스 < 얘가 잇드라구여~ 그래서 남자친구랑 어찌 할까 하다가 어차피 모 할것도 없고 하니까 같이 잡기로 했어요~ 그래서 저랑 남자친구(수호) 그리고 치유님이랑 검성님 이렇게 넷이서 잡기 시작했죠 치유님이 저한테 수호 힐을 주라고 하셔서..질풍에 신속까지 키고 열심히 힐주고 잇는데.. 오우..반사스킬 시간이 1분이라 전 힐주다가 다른 몹한테 맞아서 한번 날개피고.. 힘들게 잡았어요~ 그리고 보니까 제 루팅이더라구여 ㅋ그래서 딱 허리숙였더니 <울분의 기운>, <메데우스의 반지>, <메데우스의 심장>이 나온거예요~ 울분의 기운이랑 반지는 파템이고 심장이 젤 좋은 유일템이드라구여 ㅋㅋ 그래서 어차피 가질 사람도 없고 팔려니 애매해서 걍 올주 ㄱㄱ하고 돌렸죠 ㅋㅋ 울분의 기운이랑 반지를 다 치유랑 검성이 가져가드라구여? 그래서 아놔..이러고 잇다가 심장 주사위 딱 굴렸는데 76인가 나왔나..ㅋㅋ 제가 먹은거에여 ㅋㅋ그래서 오예~ 이러고 님들 ㅅㄱ염 이러고 왔거든여 ㅋㅋ 그러다가 오는 도중에 마족 만나서 살포시 잡아드렸더니..어머..어포도 260이나 주시는거예여.. 그래서 이게 웬 횡제냐~_~ 이러고 남은 퀘 사냥하다가 저희가 눕혀드린 마족님이.. 복수하러 오셔서 둘다 날개피고 마을로 돌아왔어요 ㅋㅋ그래서 거래소 가서 심장 시세 딱 보니까 딱 한분이 올려놨는데 4천2백만에 올려놓은거예여 ㅋㅋ 그래서 저는 4천에 올려놨어여 ㅋ.ㅋ 4천에 올려놓고 딱 있는데..아까 그 치유분이 귓을 하셔서 심장 천만에 자기한테 팔라는거에여..-0-워~ 그래서 거래소에 4천2백에 올라와있다고 하니까 암말씀 없으시고..ㅋㅋ 으흐..득템하고 기분좋아졌어영 ㅋ.ㅋ 남자친구가 "우리 반띵하는거지?" ㅋㅋㅋ"너하는거 봐서" 이랬거든여 ㅋㅋ 이거 팔리면 남자친구 균갑 사주려구여~ 수혼데..저번에 해킹당해서..균갑도 못사고.. 맨날 몹한테 기절당하고 그래서..ㅋㅋ 저거 팔리면 균갑 사줄꺼예영 ㅋ.ㅋ 으흐흐+ㅁ + 무튼 어젠 참 행복한 밤이였어영 후훗 ㅋㅋ 로또라도 살까바여>ㅇ < 아..근데 내일은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 때문에 아이온 서버도 닫는다는데.. 이런 중요한날 왜 회사는 쉬지 않는 걸까요..........그래도 한 때 우리 나라의 대통령님이신데.. 이런날은 모두 쉬고 애도하는 마음으로 묵념을 해야하지 않을까하네요..ㅠㅁ 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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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용호상박☆ ♥초보 여검사>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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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아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