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로 쓸려다가 길어지면 읽기도 힘들고 난잡해질거 같아서 따로 씁니다 ㄷㄷ

 

1. 100% ~ 75% 구간.

실상 호법이 가장 한가한 구간입니다.

치유의 힐로도 충분히 따라가는 구간이며, 광역및 기타 스킬을 전혀 쓰지 않는 구간이니까요.

간혹 이때 힐을 호법에게 해달라며 하며 다른 구간을 위해 엠관리 하는 치유분들도 있습니다.

치유와 함께 수호에게 힐을 해도 되고, 딜러들 때리러 갈때 같이 때리셔도 좋습니다.

 

2. 1차 -> 2차 이동구간.

피가 약 76% ~ 77% 정도되면 기절타와 함께 군단병을 소환합니다.

기절타를 쓰기 전에 군단장과의 거리를 30미터 이상 벌리시고

치유가 기절타를 맞았다면 쾌주 한방 넣어주시는것도 좋습니다.

편하게 하실려면, 거리 벌린 상태에서 군단장의 기절타 캐스팅을 확인하는 순간 쾌주넣고 그냥 달리세요;

피통 주의깊게 보시고 수호 피가 좀 심하게 빠진다 싶으면 생주한방 쏴줘도 좋습니다.

 

ps. 제일 좋은 방법은 군단병의 어그로를 치유가 먹은 후에, 그 어글을 다시 호법이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군단병들이 치유나 수호가 아닌 호법을 보게 되는데 군단병을 떼어내기도 좋고

치유와 수호가 군단병들의 포획에 끌려가지 않기 때문이죠;;

채팅창에 군단병들이 추격을 포기했다고 뜨면 이 방법이 성공한겁니다

 

3. 75% ~ 50% 구간.

이때부터 군단장의 광역이 시작됩니다. 거리는 30미터이니 군단장과의 거리 31m 조절 잘 하면서 힐하시면 됩니다;

주변물리치기 이후에 쾌주, 쾌주, 힐  이렇게 넣고 뒤로 빠지시면 약 3~5초후에 광역쓰니까 타이밍 맞춰보시는게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주변물리치기 > 쾌주 > 고취 > 달려가며 관통쇄 > 닥딜 > 쾌주 > 도망치며 관통쇄 의 패턴을 쓰며

힐만 하는게 심심하시면 해보시는것도 좋죠 ㄷㄷ

 

4. 2차 -> 3차 이동구간.

1차에서 2차로 이동할때와 요령은 같습니다.

군단병들이 조금 쎄다는거 빼곤 별로 다를게 없어요;;;

 

5. 50% ~ 25% 구간.

수호가 자리만 잘 잡아준다면 정말 별거 없습니다.

그냥 쾌적하게 힐만 할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죠;;

3차방에서 수호성이 기둥과 기둥사이로 군단장을 데려간 후에

군단장을 안에 처박아놓고 수호성은 뒤로 조금 빠질겁니다.

정면으로 봤을때 오른쪽 기둥뒤로 돌아가셔서 수호성만 보이게 자리 잡으시고 힐을 하시는데

자리 잡는게 어렵다 싶으시면 관통쇄를 이용해보면 자리 쉽게 잡으실겁니다.

군단장을 찍고 관통쇄가 안날아가며, 수호성에게는 힐이 들어가는 자리.

그곳이 바로 적절한 위치입니다;;

 

6. 25% ~ 루팅 구간.

25%에서 화염우를 시전한 후에 약 35초정도마다 닭변이 들어옵니다.

선택은 두가지 입니다.

힐하던 자리에서 닭변 맞으면서 상치 꾸역꾸역 먹고 힐하느냐..

아니면 닭변을 피하면서 상치를 아껴주느냐..

 

닭변을 맞으면서 힐을 할 경우, 상치쿨이 끝나면 곧 닭변이 들어온다고 생각하시고

상치쿨 끝날때쯤 미리 수호에게 쾌주 한방 넣어놓으시면 꽤 편합니다.

그다음에 수호 피통 유지하면서 치유와 자신의 피를 만피로 채워놓으시고, 다음 닭변때도 반복;;

 

닭변을 피할려고 한다면 화염우 시전할때 뒤로 빠지셔서 대기하시다가 수호,치유가 닭변 맞는순간

집방<무방올려주는 자체버프> 쓰고 달려가서 바로 수호 쾌주 넣고 치유 만피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이후 집방이 끝나기 1~2초전에 뒤로 빠지셔서 다음 닭변을 준비하시면 되는거죠;;

 

보통 군단장에서의 질풍은 25% 닭변구간에 쓰는경우가 많습니다.

빨리 잡으면 그만큼 상치를 덜쓰게 되는거니까요 ㅋ

 

그리고 마지막 잡담이지만............

군단장 1호법으로는 절.대.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 미치게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