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캐부터까고 얘기 시작하도록하겠습니다

라비린토스에서 결승이라는 검성캐릭터키우고있구요

누구들처럼 타직업너프외칠때 인벤에 찌질이처럼 숨어갖고 드립하는짓안하니까

먼저 실제 제가 플레이하는 캐릭터부터 알리고 시작할게요.

 

 

 

일단 첫번째로 타직업밸런스 또는 타직업의 너프를 바랄때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특징들은

 

타직업을 키워본적이 없습니다. 또는 타직업 스킬의 이해도가 떨어지는 사람들이죠.

 

이번에 특히 이슈가 되고있는게 마도성의 유일스티그마중에 한개인 빙설의 갑주 라는 스킬인데

 

이 스킬의 너프가 절실히 필요하다..특히 그중엔 살성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이런글 쓰시는분 마도성을 키워보셨거나 마도성 스킬의 이해도가 어느정도되신다고 생각합니까??

 

타직업의 고충을 직접 겪어보지않는이상은 함부로 타직업의 너프를 외쳐면 자기만 무식하단소리듣죠

 

코앞에 일만생각하고 지금당장의 스킬이나 직업의 너프를 외치다가 실제로 너프가되어서

 

다른직업들이 상대적으로 상향이되고 그직업들이 다시 너프가될거라는걸 아직도 상향과 하향패턴이해가 안되시는분들계시죠

 

제가 1.5때 살성키우면서 수호를 상대하기 가장 껄끄러웠기때문에 상대방의 스킬이름,효과,쿨타임,지속시간

 

파워북에서 달달외우고다녔구요 수호가 왜 그런스킬들이 필요한지 실제로 동급템이었을경우

 

선타 후타(즉 뒤치기냐 아니냐)의 개념을 가지고 밸런스라는것을 문제로 삼았을경우에야 비로소 조금은 밸런스 이야기를

 

꺼낼수가 있는거지요.

 

검성이 왜 마도편을 드느냐..의아해하실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마도는 검성의 상성입니다.

 

동급컨과 동급템일경우 마도가 절 먼저 타겟팅이되고 선타가 시작된경우 이길수가없고 이겨서도안됩니다

 

저도 나름대로 필드쟁만 오래해온사람이고(요새수성따위로 킬수올린적없음)

 

예전에 키우던 살성캐릭과 검성캐릭 순수필드쟁킬수를더하면 2만킬이 조금넘습니다.

 

왠만하면 마도한테 잘죽지는 없으나 서버에서 컨트롤좋다하시는분들 날고기는 마도분들 잡으려면

 

모든스킬의 쿨타임이 있어야하고 고급비약과 최상급신약 모두 쿨이 돌아와있어야 이길까말까하는정도입니다(제가선타쳤을때)

 

타직업의 너프를 외치지마세요 자신의 직업의 상향을 바라세요

 

지금은 마도성 스킬의 유지와 살성의 상향을 바래야할때입니다.

 

가죽이 로브 상성인것은 당연한것인데 로브까지 못잡게 만들어놓은 살성의 상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