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족은 드라웁 퀘가 있습니다.

물론 안개를 거친후 드라에서 퀘를 통해 파템을 받지요~

이건 분명 40랩 이후에 받는 파템 던전이죠~

그리고, 47랩이 되서야 착용할 수 있는 파템이 드랍되고요~

천족분들은 마족이 하루에 3~400명이 드라웁에 간다는 얘기를 하면서 드라 안간다고?

이러시던데....마족 땅에서 43랩만 되면 당연 드라퀘가 존재 하고 그 퀘를 완하기 위해서 또,비늘과 먹기도 힘든 푸른피를

먹기 위해서 12시간마다 갈수 있는 드라를 가지요~

유일템?

하루에 그게 수백개씩 떨어 지나요?

40랩부터 만랩까지 줄창 다녀봤지만 삼에서 먹은 유일바지가 전부인 상태에서 오늘은 유일을 먹으려나..

이런 기대를 하고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히려 천족이 넘어와서 군단장 잡고 유일 먹었다는 소리가 더 잘 들리더군요..

문제는 드라가 어렵다..이 말인데..

저희 섭(카이시넬)에서 최근에 벌어진 상황입니다.

퀘하러든 드라를 오든 포스로 와서 드라를 들어가면 되지..왜 입구에서 지키고 있다가 드라 입장하는 마족을 척살하지요?

그래서, 마족은 매 시공시간마다 동굴입구서 넘어 오는 천족을 척살하려 지키는 수호단이 있을 정도이구요..

오히려, 어비스 보다 어포가 훨 좋다는 인식이 되어 입구에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다지 심하지 않아서 몇명 없었는데 천족이 대단위로 뭉쳐서 지키는 바람에 오히려 드라 입구가 더 힘들어 졌지요..

솔직히 드라입구 오는 족족 달려서 입구클릭만 해도 그리 어렵지 않아요..

왜냐구요? 마족도 제몸 하나 지키기 힘들어 가기 어려운 곳이 드라가는 길이거든요..

가다가 죽는 사람 많구요........마족이라고 입구까지 쉽게 가는 평범한 길은 아닌데..

왜 거기까지 힘들게 가서 어포 먹는답시고 대단위로 마족을 대량 학살하니 가만이 있을 바보들이 아니니 당연히 드라 못가게 함으로서 힘들게 되는거죠..

드라서 유일템 못구해서 사서 하는 사람 많구요..(사실 나와야 먹지....최악의 드랍율임)

퀘 공속무기 받는것도 용족의 푸른피 못먹어(주사위저주) 2주만에 사정사정해서 양보를 통해 받은 적도 있답니다.

마족 유일무기 나오는 곳이 드라하고 궁전인데요......드라템 갖고 있는 마족 유저 많지 않습니다. 그 숫자에 비해서...

궁전..더더욱 그렇죠....

그에 비해 천족은 유일템 주는 곳들이 많더군요..

각자 위치한 환경을 보면 서로의 불만이 많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베토니 퀘 하면서 유일퀘 자리 24시간 지켜가며 방해하는 천족을 보며 이를 갈은적도 있으니까요..

제 동료들 하루 일과가 드라웁을 돕니다.(유일넴드 드랍율 최저에 허탈감으로) 그리고, 주화퀘 하러 가서 2~3번 하고 질려서 잠깐 닥사를 합니다. 전체창에 드라입구 천족 포스 단위 올때 되었습니다. 오실분..광고 보고 뛰어 갑니다. 

그리고, 챗으로 대략 때우다가 접종 합니다. 

내일은 머하지 하며...

다음날 천계에 인던 있다는데 가볼까? 거기 템 없대.......아 그래? 그럼 영섬이나 가볼까? 거기 죽돌이들 있어서 천족도 힘들데..

그렇군.....템은 어디서 마추나? 주화퀘나 하러 가자...........

일상적인 대화죠..

마족의 드라웁이 부럽다구요?

진정 의미없는 닥사의 진수가 부럽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