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엔씨는 ㅈ까라마이씽과 개ㅆ마이웨이에 

개돼지인 니들이 뭘할수 있는데 그냥 우리의 완벽한 bm이나 쳐사라에

자동 매크로는 그냥 섭종까지 함께 가며 서로 상부상조하는 동반자이자 동업자였음


근데 이정도의 유저와의 소통과 매크로 대응은 역대급으로 추후 매번 회자될듯 함

진짜 과금러 위주의 게임이 아닌 다같이 함께 놀자(페이백은 진짜 놀람...) 컨셉도 진짜 좋은듯 

이런 운영이 엔씨에서 나왔다는게 놀라울따름... 

빤스 사서 빵뎅이 보다가 와이프한테 욕먹고 하지만, 내 코스튬은 매번 사줄께.... 

이번에 빨간 빤스 맘에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