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까지 치유가 어쩌니 검성이 어쩌니 마도 궁성이 어쩌니


싹 입다물고 모두가 하나가 되었다..


경이롭네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버리셨어..

한몸을 희생하고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버린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