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은 그냥 '수습'의 연속임

날이갈수록 떨어지는 주가 수습할려고 몇개월 일찍 출시 << 이것부터가 첫단추를 거하게 잘못낀거지

쉽게말하면 클로즈 베타를 유저들이 돈내고 하고있는격

그러니까 성장설계 보상설계 pvp pve밸런스 어느하나 만족을 시킬수가없는거임

시즌 4즈음에 출시 되었어야할 응룡 기룡시리즈를

일단 주주들한테 성적표 보여주듯 실적 보여줘야해서 시즌 1떄 출시해버리는 거대한 똥볼 한번 차주고

그게 스노우볼이 굴러서 응룡 만든사람들이 원정에서 아무것도 필요없게되는 기이한 현상이 생김

보상설계는 신규유입은 받아야겠고 정착을 시킬려고 불신 키나를 과하게 설정해서

결과는? 지금 4티어 어려움 던전이랑 불신의 키나차이 불과 20만키나 ㅋㅋㅋㅋㅋ

pvp pve밸런스는 말안해도 잘알거라고 생각하고

지금 결국엔 갈려나가는 인력 + 만족못하는 유저 + 산으로가는 게임

대환장콜라보

남준이형이 이난관을 과연 헤쳐나갈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