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는 딜을,  호법은 버프를,  치유는 힐을....

모두가 아는 상식이다.  그런데 지금의 치유는 여기저기 좋다는거 다 가져와서 생태계를 흔드는 존재다.

초창기부터 인벤을보면서 같은치유지만 답답했다.
딜러들의 피흡량이 증가하면서 치유의 힐이 필요없게되었다.
 이는 입장을 바꿔보면  치유가 딜이 좋아서 딜러가 필요없는 상황으로 보면된다.

 파티의 한자리를 차지하고싶은 인벤러들은  호법의 버프를 욕심냈다.  결과는 다들 알다싶이 호법만의 특권을  치유가 공유하게 되었다.

 여기서 끝인가?  개인플레이도 해야하니 딜까지 받아냈다.    솔직히 치유성 선택해서 키웠으면 딜은 포기하고 파티플레이에서 대접받을 생각을 해야하지 않을가?

 지금 인벤에서 치유욕먹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이지경까지 온이상  시즌3까지는 욕먹으면서 지내야할거같다.   지난 라방에서  시즌4에서는 클레스별 특징을 리부트한다한거 같다.

 치유성의 힐이 필요없어졌을때  인벤러들은 타직업의 버프와 딜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파티플레이에서 치유성의 권한인 힐의 필요성을 이끌어 냈어야 했다.
그리고  필요없어진 치유를  딜러들이 조금이라도 챙겨줬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