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겜을 모바일로도 할 수 있는거랑 모바일겜을 PC로 하는거랑은 천지차이인데



게임 플랫폼 타게팅도 잘못 정했고, 게임의 레벨링 수준은 인디게임보다 못한 수준 이게 진짜 다른것보다 제일 심각한 문제 ㅇㅇ


시즌3가 아니고 다음 지역 나올 때부터 모든걸 갈아엎고 시스템 새로 만들어야 게임 살아남을테고


이대로 간다면 이 게임은 얼마 못 가서 묻힐 듯.




다들 게임 이만큼 했으니 찬찬히 생각해보면


아이템 설계, 컨트롤, 성장 모든 부분이 모바일 게임인게 느껴지지않음?


현재 개판난건 모바일 게임을 PC에 맞추려다보니 개판난거고 ㄹㅇ


아이온2로써 엔씨의 개발력은 바닥을 치다못해 0부터 시작하는 신생 게임사 보다 못한 게 드러난거임.




린m의 매출로 사업부가 흥할 때 부터 엔씨는 다른 부분이 나락을 가기 시작했고,


그 전부터 있던 트러블로 시니어 개발자들이 다 나가고 현재 남은 개발자들의 수준이 저정도인거보면


이 회사는 이제 기대할 만 능력이 없는 것 같음.


너무 안타까운 회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