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럭 너프가 필요 하긴 한데, 너무 내렸어.

하루 한두시간 하는 나도 할게 없으면 진짜 문제 있는거임..


작업장 잡는다고 명분삼아 이러는거 같은데,, 딱 이말이 떠오름

“외양간 고치려다 초가삼간 다태운다”

지금 활활 불타는중… 오늘이 골든 타입 과연 엔씨는 어떤 발표를 할것인가.

또 오드관련 아이템 큐나로 쳐팔면 접을 생각. 또 이말이 생각나네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어렵나”

또나오면 엔씨는 각잡고 시작 하겠다는거임. 개돼지 사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