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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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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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인데 스토리 짜는게 다 거기서 거기인가싶음아이온에서
아이온이라는 태초의 신이 아스트레이아를 다스리기위한 용족과 12주신을 만들었고 대파국 이후 아스트레이아가 쪼개지며 천계 마계 용계가 나뉘었고 마계의 척박한 환경속에서 신체 변화를 겪고 아이온에서도 연족이 있지. 용계에서 용족과 대립하는 별개의 종족인데. 아마 아스트레이아가 쪼개지며 용계로 갔던 데바들일거야. 이건 지나가는 말인데 만약 아이온 ip를 따서 게임을 만든다면 연족이 맞겠다 싶음.ㅋㅋ 근데 던파에서는 태초의 신 칼로소가 있고 12사도라던가 테라라는 행성이 파괴되면서 천계 마계 아라드 대륙으로 분류되고 마계의 척박한 환경속에서 변화된 신체를 볼수 있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이온에서도 연족이 비행선 타고나타나서 데바 구출햇던것 같고 던파에서는 연족이 비행선 타고나타낫던것 같음. 아무튼 뭐 세세한 설정은 다를지라도 큰 맥락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네 던파가 3년먼저 오픈했으니 영감을 받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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