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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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01:41
조회: 420
추천: 1
게임구조) 간단하게 생각해보자숙제를 많이 돌아야 하는 게임 예시로
던파를 들어보자 던파도 질보단 양으로 숙제가 굴러간다고 생각하는데 지루할 것 같지만 그 많은 양의 숙제의 노잼화를 도파민 요소가 가득한 득템이란 요소로 채워서 매판 돌면서 기대감이라는 즐거움을 주게된다 반면 아이온2는 던전을 여러번 도는 숙제인 것은 변함이 없지만 그 안에서의 도파민은 쥐좆만하고 피로도도 슥슥 밀고 끝나는 던파 일숙과는 달리 상당히 지치는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다 즉 손과 머리는 힘들고 도파민은 매우 부족한 옆집 로스트아크란 게임도 레이드는 훌륭하고 성취감도 좋지만 도파민 요소가 부족하다는걸 깨달은 뒤로 고대코어와 같은 득템요소를 넣게 되었다 그 의미는 즉슨 게임의 재미와 보상구조를 계속 발전시켜나가고 있다는 뜻이 되겠다 아이온2 이제 뭐가 문젠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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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궐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