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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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07:23
조회: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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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성 550 인데 마음이 갈팡질팡함…쌀먹 한번도 안해봤고
키나도 11억정도 들고있어 근데.. 무과금이고 아침5시기상 출퇴하면 저녁7시반정도구 물론 비오면 그날은 쉬기도해 피곤함 갈아가며 열심히 했어 그런데 성장욕구가 안생겨 키나는 어언11억이 곧 넘어가고 스펙업을 안한지는 2달정도 넘어가는거같아 형들 일단 내가 스펙업을 안하게되는 이유가 뭐가있냐 하면 캐릭터의 성능인거 같아 아무리 해봐야 깔게 라는 캐릭터 성능도있고 이도저도 아닌 캐릭터의 특성이 눈에 보여 직게에 떠있는600 검성 형들도 500 내외 살성 궁성에게 딜따이는 걷도 종종보고 물론 나도 따이더라고 유일둘둘 살성 480에게 그래서 어비스에 잠시 집중을했더니 거긴또 살성님들이 얼차려 시키는 와중에 또너프를 때리시더라 그럼 살성 처키워 라는 분들의 말씀을 듣기엔 처음부터 내실을 다시하기가… 내가 할시간이없을거같아… 게임에 애정이있어서 어캐 버티고는 있는데 점점 이걸 내가어찌해도 답이없어서 매번 발만 구르다 점종하는거같아 ㅠㅠ 다른 형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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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