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세차장이 없는 지역이라 가장 가까운 대형세차장 27km
가서 버스들 줄서있는거 기다려서 1시간만에 겨우 외부 세차.

차고지와서 콘프레셔로 바닥 이물질 대충 제거.
바닥에 물걸레질 빡세게 한번하고
왁스칠 하고 손걸레질로 의자 하나하나 다 닦는데 1시간반

손님들 음료/음식물 바닥에 흘리면 진짜 밖에 내던지고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