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욘 2 질풍은 원작 신속+질풍+공버프를 합친 스킬이다.

원작에서는 명확히 마법스킬에 대해서 쿨감을 제공한다고 명시되어있었으나.

아이온2 후속작에선 모든 스킬에 대한 재감이 적용되며 논란의 여지가 발생했다.

아1에선 물리딜러만 있을경우 신속은 큰 의미가 없었다 (힐 케어 정도?)

누누히 말하지만
애매하게 아1기조를 따라가면서 스킬도 짬뽕해서 부작용이 생겼다.

인던 환경도 물리와 마법데미지를 구분하지 않은 것도.

밸런스를 대충 맞추고 나와 dps로 밖에 클레스를 구분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것은 아이온2의 가장 큰 잘못이다.

시즌4에선 다르길 바란다.
아1 기조를 완벽히 따라가던지.
아니면 아2만의 새로운 케릭터 특색과 함께 밸런싱을 갈아엎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