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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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1:22
조회: 1,028
추천: 5
성역 어려움에 대한 생각과 브로치선발대고 지배자칭호 있음.
1. 유격패턴, 신호등, 산모산 기믹에 관해서. 어렵긴 합니다. 트라이 했을 때 5시간 넘게 박아도 8명 온전히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2신호 삑 날 때도 있어서 리트가 났었습니다. 이후에 지배팟도 오히려 2신호 리트가 좀 나고 산모산 파도는 실수 거의 없습니다. 다만, 아직 2주차이고 하다보면 빠르고 느림의 차이는 있겠으나 확실히 숙련이 됩니다. 나중에는 조금 멍 때려도 다 잘 들어갑니다. 그리고 유격이기 때문에 모두가 합 맞춰서 실수 안하고 2신호와 산모산 등등 스무스하게 넘어가면 도파민, 쾌감 지립니다(깨보신 분은 알듯) 요번 유격 완화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어려움 접힌 분들도 다시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이고 그래도 신호등 2개 동시에 들어가면 거의 실패하는건 똑같으니까요. 2. 브로치 완화에 관해서 브로치 완화 좋습니다. 새로운 시즌 대비에서 전체적인 유저들의 스펙을 끌어올리고 성역3 못했던 사람들도 참여해서 가져가는건 좋습니다만, 브로치를 보통에서 4주에 한 개 확정으로 먹게 할거면(낮은 구간에서의 천장을 도입했다면) 어려움은 그의 절반이 되어야 합니다. 난이도 차이가 괜히 있는건 아니니까요. 운 나쁜 어려움 선발대 지배자 700k 캐릭터와 운 나쁜 보통 500k 캐릭터가 똑같이 브로치 천장에는 4주가 걸립니다. 모든 유저에게 브로치는 주자는 게임사 방향성은 이해하겠으나, 이러면 선발대가 기분 나쁠 수 밖에요(물론 저는 브로치 있어서 기분 안나쁩니다만 이건 분명 선발대 죠스로 보는 완자패치는 맞습니다) 이건 좀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을 4천장으로 하던 어려움을 1천장으로 하던 난이도에 대한 차별점은 분명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똑같이 물질변환에 1천만 키나 드는건 상당히 짜치긴 합니다. 어려움에 대한 메리트가 1도 없죠.(운이 나쁘다면 보통 도는거랑 다를바가 없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다들 성역3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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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