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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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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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근접딜러이자 서브탱커이고 싶다.![]() 나는 현재 시너지싸개라고 조롱당한다. PVE 스펙은 인장으로 대체 PVP 스펙 방어구 3천부 4백부 올4돌, 악세 5백부 올5돌 약 460K 내가 생각한 RPG 특성구조는 이러하다 메인딜러 = 메인탱커 = 서브딜러&서브탱커 = 버퍼&힐러 메인딜러 : 딜이 강력하다, 몸이 약하다 = 즉 보호가 필요하다 메인탱커 : 탱이 강력하다, 딜이 약하다 = 딜러가 필요하다 서브딜탱 : 메인딜탱의 부재(또는 사망)에 따라 상황에 맞게 균형잡힌보조 버퍼힐러 : 딜이 약하다, 몸이 약하다, 아군 능력치를 증폭시킨다 이러한 구조로 인해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하여금 파티단위의 미션(원정, 초월, 성역)을 수행하는 게임으로 이해했다. 물론 상위권 유저들에게 있어서 간혹 구조적 범위를 넘어선 생태계파괴급 천외천이 존재하기도한다. 현재 게임내 직업간 밸런스는 각자의 기준과 고충이 있기때문에 할만하다면 할만하고, 불만이라면 불만이다. 누구든 내 캐릭터가 가장 좋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건 정상이다. 나는 플레이관련부분으로써는 PVP든, PVE든 할만하다에 속한다. 다만 내 애정이 담긴 캐릭터가 방향성을 잃은부분이 너무 마음이 상한다. 대다수 유저가 검성을 선택한 이유는 근접 '딜러'이자 파티풀에따라 유연하게 대처가능한 '서브' 탱커 의 매력 때문. ( 메인과 서브의 개념을 이해치 못 하시는 분들이 ' 두개 다 해먹게 ? ' 라는 말이 나올까 두려워 서브 탱커를 강조함 ) 하지만 현재 운영진은 수호성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검성을 사실상 '보조 탱커' 프레임 안에 가두려' 하는 게 현 시점의 검성. 라방을 통해 공식화된 "탱커 = 수호성 + 검성"이라는 발언은, 자신만의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해온 모든 검성 유저들에게 커다란 상실감을 안겨줌. 상황적 딜러 or 탱커의 부재로 선택 가능한 '서브탱커' or '딜러' 가 가능 했었어야 했음. 하지만 현 주소는 파티 피흡만 도와주는 전체 물약 같은 존재 저마다 본인 캐릭이 소중하듯 이런 유저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김정민123님의 인벤글 자료 인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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