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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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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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저점을 보장하는게 시너지와 역할인데수호. 격양도 유지못하고 딜도 못넣지만 헤드잡고 탱이라도 서니깐... 그외 버프 디버프 선케어등
검성. 지켈 흡검만 누르고 헤드잡고 탱이라도 서니깐... 호법. 불패.질주.풍만 있어도 1인분은 하니깐... 치유. 보빛. 대징 이라도 있으니깐.. 힐 해주니깐... 소부라도 있으니깐... 등등의 이유로 시너지캐릭들은 지분율 10프로도 못가져가는 바보들 조차 그 나름의 아덴을 살려 모든파티가 아니더라도 개개인의 선호도에 따른 특정파티에서 안정적으로 취업이 가능함. 근데 지금 퓨어딜러는 어떤가. 오로지 할 수 있는 역할이 딜을 넣는것임. 근데 딜을 잘못넣는 딜러는 진짜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음. 그야말로 존재자체가 민폐 짐덩이가 된다는거임. 그래서 한다는게 살성의 백어택부담감소. 마도의 편의성 개선 같은 파일럿의 요구 숙련도를 낮추거나 아니면 그냥 깡체급 자체를 계속 올려버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런방식으로는 저점개선을 절대할 수 없음. 아이온2에서 저점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누구이고 패턴이 어떠한가? 모바일. 뻥툴위주로 남툴만 올린사람. 마매는커녕 인겜매크로도 안쓰는 사람. 노도핑 봉홍석도 안쓰는 극한의 가성비충. 패턴피하기도 급급해서 자체적으로 딜누수를 생산하는 똥손 등등등 우리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과 거리가 먼 사람들임. 이사람들은 아무리 도와줘도 어차피 밑바닥이고 저점패치를 해줘도 올라올 수 없음. 어차피 못치는 놈들은 평생 못침.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문제니깐. 하물며 패치를 해줄때마다 저점이 올라간다해도 고점유저들은 이를 이용해 더 위로 올라가버려서 양극화가 더 심해질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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