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치유성의 주장이 좀 더 과한게 느껴지긴 함

그냥 호법이 가진 모든걸 다 빼앗으려고 하는거 같아서

호법꺼를 다 빼앗으면 그 다음은 뭘까?

수검을 이겨야한다고할까?

그다음은 원딜? 그다음 살성?

어디까지가 끝인지 몰라서 좀 무섭다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