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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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1:47
조회: 228
추천: 2
Pve 밸런스만큼은적어도 PvE만큼은 각 직업이 갖고 있는 근본적인 불합리함은 좀 해결됐으면 좋겠음.
예를 들면 - 마도는 장판기를 부착형으로 바꾸는 특화 하나는 있어야 된다고 봄. 대신 그 특화 채용하면 딜은 좀 까여도 되고. 그리고 짤딜 넣으면서 피아노 치는 법사가 아니라 강타딜러로써 한방한방이 쎄지만 현타가 존재하되, 느리고 후방지원가이지만 캐스팅 조건이 성공하면 폭발적인 마법사 - 살성은 후방에서 딜 넣을 때 진짜 헤드샷 넣는 느낌으로 강하게 터지는 대신 현타를 길게 주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면 좋겠고. 지금처럼 타수를 괴랄하게 넣으면서 딜 누적으로 하루좽일 보스 뒤에 붙어야되는게 아니라 선행조건들의 난이도를 올려 지금처럼 딸깍이 아닌 차근차근 쌓아가서 한방에 터뜨리는 방향으로 강타딜러 - 정령은 지금 정령 두 마리 소환 없었으면 진짜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잘 바뀌었다고 생각함. 지딜도 좋지만 순간딜도 좋다고 생각해서 굳이 뽑자면 상위 고급 정령으로 빙의하여 본체를 강화해서 컨트롤적인 요소 추가 그리고 소환해제 키 또는 자폭 스킬 추가 - 궁성은 편한 대신 고점이 너무 막혀있음. 난이도 있는 스티그마 하나 추가해서 백어택이나 10~15m 유지 같은 까다로운 조건 맞추면 딜이 대폭 오르게 해서 숙련자 고점은 열어줘야 한다고 봄. 원딜러들 중 제일 무기력하고, 지속 딜 깔개 스타일 플레이가 너무 강함, 전혀 스타일리쉬하지않고 활의 예리함이 없음, 약점파악으로 부위스캔 공격 성공시 강타크리딜러? 이런느낌이 있으면 좋을듯 - 치유/호법은 솔플이나 딜적인 손해가 너무 큼. 파티플에서 딜러의 60% 정도 딜은 나오는 섭딜 느낌으로 바뀌면 서로 윈윈일 듯. 그리고 적어도 자버프 두르고 솔플할 때는 딜러랑 비슷하게 사냥은 돼야 하지 않나 싶음. - 검성은 광전사 모드 / 서브탱커 모드처럼 스티그마 하나로 운용이 갈리는 구조 나와야 합당하다고 생각함, 살성도 호법도 막기가 있는 마당에 검성이 서브탱커라는 족쇄에 갇혀서 강제로 당한 컨셉변화는 너무 어이 없고 분노할 포인트임. - 수호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로아처럼 보스 패턴 끊는 도발 같은 거 있으면 좋아할 사람은 많을 것 같은데 너무 로아화되는 것도 좀 애매함 와우처럼 역할군을 확실하게 나눌 거 아니면, 차라리 새로운 메타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함. 지금은 역할군마다 조금씩 불쾌한 구조가 있음. 모두 다 느끼고 있을거임 그리고 밸패로 수치만 조금씩 만져봐야 결국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않고 불쾌하게 수치 조정이 다였음. 클래스마다 갖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반년 동안 지켜본 결과 솔직히 그런 능력은 없어 보임. 오히려 시너지 없애는 패치하면서 특정조합이 거의 반강제 된 것 같음 그리고 유저들끼리 서로 물고 뜯고 싸워봤자 결국 게임사만 편함. 분탕이나 어그로는 병먹금하고, 직업별로 싸울 게 아니라 근본적인 개선 방향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를 내는 게 오히려 게임사를 움직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봄.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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