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 차이가 너무 큼

이게 차이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아님 존나 큼

결국은 어릴때 슈퍼마리오 끝까지 못해본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킹오브 엔딩 못본 사람들이 대부분임

어릴때 스타하면 인구수 200도 채워본적 없이 지기만 했던 사람들

서든하면 웨어하우스에서 칼질만 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임

나처럼 마스터리그 나가보고 스포에서 프로리그 나가는 사람들이랑 공방다니고

옵치에서 디비전리그 나가보고 2군이지만 오퍼까지 받은 사람 얼마나되겠음

누워서 노래부르면서 해도 아시아 400위권까진 긴장감도 없었다.

솔직히 난 여기서 쿨타임창 보는것도 그래 걍 이미 감각이있어 이쯤 돌아오겠구나 하면 딱 1초정도 남아있음


그럼 내 기준으로 둠칫거리면서 피아노 치라고 하는게 맞냐는거지 이건 아니거든

아닌 모든 사람들한테 피해 아니겠나

걍 난 내가 할만해도 모두가 다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남들 더 쉽게 게임하고있는것도 사실이고 나 혼자만 잘해서는 어차피 이 직업 개선될수도 없는거고

그래서 나도 정말 그냥 마도 주류여론에 그냥 따라가는거임

이게 뭉쳐있어야 적어도 직업에 대한 개선점을 말할때 여론이란게
형성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