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게임하면 자신감 있어서 레지던트이블 같은거 퍼즐도 잘 풀고 fps 순발력도 좋다 생각했는데.. 무스펠 가보니 이건 다른 세상의 영역임. 한번 실수하면 즉사 또는 빈사인데 0.5초 저회 타이밍을 20번 정도 실수없이 맞춰야 하고.. 난해한 기믹이 많은데.. 이게 보통이라니.. 보아하니 육안으러 보고 피해야 하는게 반.. 외워서 미리 대비해야 하는게 반.. 못하면 뒤짐. 어려운 깨는 선발대 존경스럽고.. 요 겜은 절대 대중적인 게임이 되긴 불가능 하단것을 깨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