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는 애초부터 ㅈ망 컨텐츠고
PVE는 도전의식이란건 1도 없는 개허벌 난이도 ㅋ

그나마 이번에 시련 기대했는데 이것도 뭐
원트클 할 정도로 ㅈㄴ 쉽게 내고 ㅋ

원정 초월이야 뭐 숙제 컨텐츠라 그렇다 쳐도
성역도 그냥 배럭들 데리고 다녀도 깨는 수준임 ㅋ

엔드컨텐츠 무스펠은 출시후 5주 지나니까 바로 완자 되고
죄다 본부 무스펠 쳐돌리거나 버스태우고 난리났음 ㅋ

신규유입 점핑이라고 개퍼줘서 조금만 해도
바로 엔드 컨텐츠까지 기어올수있음 ㅋ

결국 다배럭 다계정 유저만 넘쳐나고
스펙업 할 이유는 1도 없게 만듦 ㅋ

신규 성역4 나오면 뭐하냐 또 몇주만 지나면 배럭들도 데리고 돌 수 있을만큼 ㅈ허벌 낼텐데 ㅋ

뭐든 밸런스가 맞아야 하는건데 이겜은
너무 쌀숭이 위주로 게임이 운영되는듯 ㅋ

그렇다고 기조를 바꿔서 수직컨텐츠를 조금이라도 추가한다?
바로 쌀숭이들 집단 발작에 남준이가 고개숙이겠지 ㅋ

그냥 공산당 겜 너도나도 같은 스팩으로 배럭만 돌리는 겜됐음 ㅋ

쌀숭이 본진에서 이런 한탄해봤자 비난만 당하겠지만
이겜은 정도가 지나치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