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나 아낄수있음
멍청하게 op로 나올줄알고 야무지게 응기룡 악세쪽만들어서준비하고
본케 심지어 수호였어서 나도이제 권성으로 갈아타서 쌔질꺼야 라면서 응룡악세 준비할때즐거웠는데....
무기나 가더하나쯤은 침식정도에서 먹어야지 하면서 본케 800k 수호 찍어놓고 돈안쓰고 모으로 모은 재료들로 응룡무기하나만들꺼 마련해놓고 오픈해서 악세 장착시키고 성장서포트로 3돌 방어구에 응기룡가더만들어주고,  마력의숨결로 현룡방어구하나 만드는데 빛떠서 응룡으로 업글시키는데 또 빛떠서 그것또한 끼워줬고 아르카나 스킬작하고, 물론 지인들의힘으로 크로메데 4단 돌리고.... 다했는데 엄청쌔진않고 그래도 중빡은 되는듯...분명 소리는 재밌다. 패는소리.... 이번악몽도 1단까지만 밀어서 만신전 끼워놓고  
수호 스톱시켜놨는데 천지창조 날개 2개남았는데....수호 파방 즐기지도 못했고..씁.... 차라리 수호나 할껄 권성쌔지겠지? 라는 생각에 본케수호 천지창조도 안하고
권성 팬던트도 첫주에 다음주엔 쌔지겠지하면서 15찍고 멈춰놨고 뭔가 권성에 돈쓸려다가도....   쌔지면 돈쓰자라는 생각에 멈칫 하게되고 수호돌아가서 돈쓸려다가도 아 권성 좋아지겠지 라는 생각에 멈칫하게되고
신규초월 권성딜치기 민폐같아서 멈칫하고 크로메데 4단 적당히 모아야하는형들 투력 맞춰서(내가쌔보일려고)
마치 강력한척 해주면서 아르카나나 모으면서  신규원정도 어려움보다 일반가서 쌘척하면서 현돌모으고
스킬스티그마 모으려고 어비스 몹잡돌이하다가 어쩌다 매크로들 먹어보다보니 키나+ 어느덧 장군이되어있으며
어비스쟁+보스전때마다 훈장들 풀로땡기는 재미가 있으며, 단지 패는소리가 짜릿하며, 안쌔지니까 키나를 아끼게됩니다

근데 이거 새싹형들은 성역이야 엔드컨텐츠라 재낀다해도, 아르카나에서 꺾이고, 원정도 쉽지않을꺼같은데
뭣보다 스킬스티그마는 좀 25랩 만들어놨으면 새싹은 더줬어야 하지않냐...   나도 스티그마는 진짜 지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