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브로치, 펜던트, 날개 강화처럼 순식간에 남툴이 몇십 단위로 올라가는 스펙업이 있고

그런 스펙업 하다가 2~3 오르는 걸 보면 효율이 별로라고 생각 할 수 있다고 생각도 하고

그 큼직 큼직한 스펙업 말고 2~3 씩 오르는 스펙업은 비용 대비 효율이 곱창 난 케이스가 많다는 것도 알아.


그런데 RPG라는 게임은 그 남툴2~3 / 1% 2% 효율을 굳이 챙겨서 쌓아가면서 스펙업 하면

최종적으로 남들보다 10% 정도 강해지면 그게 앤드 스펙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직업 간 밸런스 격차 10% ~ 20% 나면 뒤집어지는 판에

저 10% 챙기는 게 절대 적은 효율은 아니라고 생각 함 


물론 효율 안 나온다고 말 하는 사람의 의견도 충분히 존중 함

그리고 다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그 중간 만큼 타협하는 사람들도 있을 건데

진짜 900 대 중반 후반 찐 선발대 들은 어떤 마인드로 게임하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