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면서 실수 < 할수 있음
그리고 그 실수 인지했을때 사과를 하며 해결방안 제시해줄때
내선에서 해결될 일이며 규모가 작으면
그럴수 있죠< 이 한마디 치고 넘어가는 편임
이게 사회 생활 하다보면 결국 나에게 돌아옴

반면 스프링은 바로 갑의 위치가 되어서
박제를 시전하며 말을 좀 싸가지없게하는 분류는
사회생활 경험상 자신이 실수하면
이악물고 잡아떼고
걸려도 책임회피성향이 짙음

진짜 시회 생활 하면서
이런부류 많이 봐서
난 찌몽편임
1번은 나도 어느정도 선까지는 용인 가능함
버스건도 찌몽 저리 나오면 '아 뭐 그럴수 있죠' 이거치고 들어가서 쩔받았음
딱 그런 수준의 실수임

반면 이걸로 이 아득바득 갈며
박제를 시전한 작성자 난 좋게 못봄
그래도 댓글로 대화 해보니
완전 나사빠진 사람은 아니여서
뭐 본인도 반성한다 했으니
지금은 스프링에 대한 생각 좀 바뀌긴 했는데
내가 볼때 사건을 이렇게 키운건 결국 스프링임

남의 실수를 넘어가주는 사람
물론 이건 개인적인 영역인데
저렇게 자잘한 실수도 끝까지 물고늘어져서
이악물면 현생에서는 얼마나 피곤할지 감도안옴

그리고 지금 물증은
찌몽도 시간대 인증은 했지만
쩔도중 + 귓말 + 등록시간 등등 고려해도
좀 늦은감은 있음 아직 주작 가능성은 on임
반면 스프링은 구매내역 클린한거 이게 좀 크다고봄
그래도 스프링 역시 등록물품을 내린점에서
완벽히 입증 불가긴함 막말로 부캐로 받았을수도 있음

결국 그랴도 물증 따지면 스프링이 물증은 더 좋음
만약 찌몽 < 주작친거면 개썅욕 먹어야된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