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해서 그런거 같긴한데,

진짜 재미가 없어진것 같다. 

남툴 860 

신규 초월4단만 가고 있음. 410만 키나를 줘서, 다른곳 가고싶어도, 안가지게 된다.

pvp는 내 스타일상, 재미없다, 랭포 모으는 목적도 없고 ( 랭킹 ),  닥사도 이제 재미가 없어짐.

pve에 던전들을 그대로 방치할께 아니라, 어려움 -> 위에 난이도를 만들어서.

여러 던전 패턴을 돌게 해야될것 같다.

그런데 이러면 또 유저풀이 분산되서, .

요즘 정말 공팟으로 초월4단 돌려면 한참 기다려야함, 기다린후에 출발해도, 한판하고 나가시는분들 많음. ( 피로도 커서 )

아 모르겠다. 이제 다 지겹네.

1주마다 초기화 되는것들때문에, 다 숙제처럼 느껴진다.

슬럼프 오면 몇주 쉬었다 해도, 따라갈수 있게, 초기화좀 안됐으면 좋겠다.

오드에너지 제한도 없으면 좋겠다.

슈고도, 시간에 인겜에 있어도, 잘 안간다. 졸 귀찮음. 

이제 다 숙제 같아. 재미로 하는거 같지가 않아.

근데 못떠나겠어.

좀 재밌어졌음 좋겠다. 

그냥 끄젹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