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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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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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 베르테론맵에 주미온신전 스토리용족이 침공하자 아이온신께 직접 기도하여 각성한 첫번째 데바이다 대부분의 데바들은 다미누에게 각성의 시험을 통과한후 데바가 되거나 주신의 힘으로 데바가 되는거였지만 스스로 신에게 기도해 데바가 된 첫번째 인물이자 첫번째 치유성이다 (플레이 하고있는 치유성들의 조상격) 데바들과 인간들은 그 주미온을 찬미했고 뒤이어 주미온 신전을 만들어내기에 이른다 용족 메스람타에다는 주미온 신전을 물에 잠기게 만들었고 그곳에 있던 신관들은 모두 석상이 되어버린다 그만큼 메스람타에다의 힘은 막강한 것이었다 세월이 지나며 모진 풍파를 온몸으로 받은 석상들은 망가졌고 어떤 석상은 상체가 통째로 떨어져 나간 석상도 있고 어떤 석상은 머리가 떨어져 나간 석상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 남아있던 주미온신전의 신관들의 사념은 아직도 찬란한 주미온 신전을 떠올린다 그들의 머리를 석상에 온전히 합쳐주면... 아...찬란했던 주미온이여..(석상이된 주미온신관들의 사념) (아이온1의 세상에선 주미온신전이 모두 물에 잠겨있다) 2차 대파국이후로 지각변동으로 인해 베르테론에 주미온신전이 떠올랐다 지금 맵에 보이는 주미온신전터가 바로 그곳이다 어떤사람은 주미온신전이 다 떠오른게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사람은 이제야 주미온이 편하게 눈감을수있다며 안도하는 사람들도있다 베르테론 요새가 2차 대파국으로 결계가 없어지자 크랄들의 침공으로 파괴되었고 그곳에 있던 베르테론 군단장도 처참히 처형되었다(봉인던전 편지에서 발췌) 겨우 주신들의 힘으로 방벽이 세워졌고 주미온 신전근처에 모여들어 주미온마을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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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