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7-28 16:01
조회: 1,504
추천: 4
[종결] 모든 호법성의 솔직한 마음을 대변하는 시< 호법성의 기도 >
풍싸개 나는 강함을 원하지 않았다. 모든 것을 베어 넘기는 힘도, 화려한 기록도 바라지 않았다. 그저 쓰러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기적 하나 딜을 내려놓아도 좋다. 힘을 줄여도 괜찮다. 하지만 끝까지 동료의 곁을 지킬 수 있는 호법의 마지막 불씨. 자부 만은 꼭 만들어주길 바란다.
EXP
79
(79%)
/ 101
|
풍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