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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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2:26
조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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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미터기에 나오는 수치 신경 안 쓰고 있음친구 타데 데려가서 딜 버스 태우고 다니고 웃고 떠들고 잡담 하면서 타데 돌리고
남들이랑 줄 세워서 니가 잘 치네 못 치네 하는 것도 게임을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걸 잘 알지만 요즘은 그냥 친구랑 같이 게임을 한다는 그런 재미로 게임 하는 중임 어쩌면 이게 RPG의 최고 낭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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