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타데 데려가서 딜 버스 태우고 다니고 웃고 떠들고 잡담 하면서 타데 돌리고

남들이랑 줄 세워서 니가 잘 치네 못 치네 하는 것도 게임을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걸 잘 알지만

요즘은 그냥 친구랑 같이 게임을 한다는 그런 재미로 게임 하는 중임 

어쩌면 이게 RPG의 최고 낭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