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굉장히 많은 인구수 + 찡찡이들이
합심해서 개소리를 시전한 덕분에

지금의 치유성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남준이 그냥 무시하셨더라면

치유성 또한 호법성 마냥 인구가 절벽 갔을텐데

역사적으로 참 안타깝습니다.

어느게임도 서포터가 이렇게 많은 MMORPG는 없습니다.

모두 노블레스를 하고 싶어하고  쉽게쉽게 게임하고싶어해서

했던 치유성이 아닐까요?




오히려 여성들은 치유성 아닌 타 직업을 훨씬 많이하고 있으며..
치유성들은 사실 고추 치유가 8할 이상이라는걸....


이들은 치페미라 불려오고 있으나 사실 현실에선
너 게이야?
라고 소리듣는 여성형 남성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에게도 해당될 수 있지만

저는 존나 쎈 상남자로써
유부남입니다.

이상 개소리를 싸질러 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