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본캐위주로 겜 열심히 할 사람들이면 
가는것 자체는 맞는 방향이라 생각하는데

다 떠나서 방어구 조각 파밍이 좀 많이 빡센거같음
나도 지금 방어구 올멸룡 가려고 세팅중인데 조각이 존나부족해서
이거 가는게 맞나 싶음

더 문제는 파밍 빡센 난이도에 비해 PVE에서는 큰 메리트가 없음
특히 본인 직업이 패시브 유효 스킬 적을수록 메리트가 떨어짐
근데 멸룡은 PVE템임

이걸 사서하자니 조각당 6천쯤하는데 16조각필요함
당연히 무기보다 더비쌈

근데 천장으로 나오는 교환권은 1조각줌
사실상 영웅방어구 먹어서 갈갈이 하라는건데
왜 이렇게 빡세게 해놓은건지 궁금하긴 하네?
방어구 성능이 기룡에서 멸룡가는 기준으로봐도 그정도 밸류는 아니라고 보는데


이게임 초반에 응기룡으로 좆망겜 소리 듣던 이유는
응기룡이 기존 유일 템과의 성능 격차가 너무 커서
아이템 밸런스가 무너진거라 그런건데

지금 응기룡기준으로 창멸룡이 그정도는 절대 아닌데
뭔가 되게 이상한 기준으로 내긴한듯 

우회적 완화 방향으로 시련 내서 거기서 방어구 2조각씩
주면서 반응살피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