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자는 맘모스 보단 맘모스 가면쓴 코끼리거나 
동물원이었음 , 원숭이 많아보였고
대부분 쌔도 코끼리급이라 생각보다 할 만했음.

내가 갈 때마다 먹고 있어서 네자 형님들 바지 벗기는 일이 많았고
후반부는 거의 기차만 보였던거같은데 나는 아리엘산 관광상품으로 자판기 당했던거같음.

마르쿠탄은 세다고 해서 시작인가 싶었는데 이타치가 많은건지
맘모스 떼거리 보단 있어도 코끼리밭 느낌이라 살짝 안심함.
물론 센 사람 있는데 장례식 느낌은 아니었음

아티쟁은 말쿠 형님들이 중층에서 신장이 좀 더 많았던거같음

아리엘도 완막 어느정도 하다가 2ㄷ1

하층은 정확하게는 모르나 중층 반대분위기였다 들음 2ㄷ1 총 3ㄷ3


매크로랑 호전적인 사람 많음.
급병이든 장교든 상관없이 보이면 박음.

마르쿠탄산 24시간 기차놀이는 수요일이라 그런지 못 봄.
아직 하루밖에 안 해봐서 모르겠는데 내가 간 시간대는 꽤 재밌었음.

아리엘 공략법은 쉽다생각함 
어디든 비슷할거같지만 우리가 좀 심해보임
 2~3일 안에 못 누르면 그냥 굶주린 멧돼지 되는데
서버 전체가 밥시간 된 것처럼 몰려와서 나눠먹는 벌집 서버
반대로 초반에 눌리면 기초대사량만 관리하고 하던 형님들만 자주함

약자멸시 시작되면 그대로 농민봉기 시작하고 아리엘 치유들한테 라면냄비로 맞는상황이나올지모름

행여 개 ㅈ밥으로 낙인찍혀서 다음에 만나면
얘네 맘모스냐 코끼리냐 확인하러 바지 벗기는 상황 올 수도 있음.

아리엘 젖력 살아있다, 재밌게놀아볼수있음 좋겠다